추워진 날씨에 온몸이 찌뿌둥하니
급계획하지 않으면 하루가 금방 지나가죠.
자원봉사교육 스마일테라피 강의도 듣고
짝꿍과 손뼉치고 등 두드려주고 하하 웃어대니
온 몸이 뜨거워지면서 비로소 살아나게 되네요 :)
자원봉사센터 캐릭터 자봉이도 반가운 하루
전국에서 모인 병뚜껑을 파쇄해 만든 업사이클작품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의 포토존으로 탄생했어요.
봉사의 의미도 되새기며 몸과 마음도 건강하게
환경에 대해 생각하는 뜻깊은 하루를 보내 봅니다.
추워진 날씨에 온몸이 찌뿌둥하니
급계획하지 않으면 하루가 금방 지나가죠.
자원봉사교육 스마일테라피 강의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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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이 뜨거워지면서 비로소 살아나게 되네요 :)
자원봉사센터 캐릭터 자봉이도 반가운 하루
전국에서 모인 병뚜껑을 파쇄해 만든 업사이클작품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의 포토존으로 탄생했어요.
봉사의 의미도 되새기며 몸과 마음도 건강하게
환경에 대해 생각하는 뜻깊은 하루를 보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