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이야기11월의 어느날과 신기한 텀블러



겨울이 제법 느껴진다고 하지만

하늘이 너무 예쁘고 초가을 같았던 날씨

이런 날씨라면 어디든 갈 수 있을 것 같은 기분



주변도 보고 여유도 만끽하기




지나가다 예쁘게 핀 베고니아 꽃 발견~

꽃말은 짝사랑이랍니다.




카페에서 본 신기한 텀블러

요즘 환경용 다양한 텀블러가 많이 보이는데 리트리 텀블러는 처음봐요


말 그대로 자연의 자원을 활용해서 만든 텀블러 같았어요

이런식으로 자원도 아끼고, 미세플라스틱 없이 건강도 지키고

아이들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전 쓰는 텀블러가 있어서 일단 패스했는데

조금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 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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