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이야기장바구니활용&포장재활용&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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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방학이 되니 엄마표간식과 집밥 지향하게 되네요. 계속 배달로 사먹으면 총체적난감이 됩니다.


사먹일 건 사먹이고 또 아낄 건 아끼면서 살아요ㅎㅎ

식빵에 딸기잼 발라서 먹이는데 연유식빵도 집에서 해봐야겠다싶어요. 아침 매진될만큼 인기만점ㅜ.ㅜ


한 번 먹을 거 몇 끼로 다양하게 

다 먹을 수 있게 엄마는 고군분투중입니다^^;; 


닭볶음탕1.2키로 세일가에 사서 

졸여진 국물에 콩나물까지 넣어 

음식물쓰레기 없이 야무지게 먹었어요. 


아보카도오일 한 병이 새서 

고구마세개 남은 거 깎아서 맛탕했어요.

2024년4월 개봉한 자일로스설탕과 올리고당 검은깨

겨울철간식 과자 대용으로 추천드릴만큼 바삭해요^^


나머지 한 병은 집에 있는 포장재와 끈을 활용해

새해선물로 전달해봤어요. 어려워도 나누고 살아봐야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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