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이야기수세미 세척용 프라이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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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팬을 바로 버리자니 

좀 더 사용할 걸 생각하다가 

수세미에 남은 찌꺼기를 물에 담궈 

한 번 더 깨끗하게 사용하려고 해요. 


환경 지키고 받은 기프트콘 모아 

플라스틱제품 대신 프라이팬을 구매했어요. 


건강 생각하려니 또 오래 쓸 수가 없는데

프라이팬도 코팅해서 재사용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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