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한평역 8번 출구 도보 20분 거리에 위치
서울도시금속회수센터×전자폐기물 쓰레기투어
서울에서 수거된 중소형 전자폐기물이 한가득
안마기. 밥솥. 모니터. 프린터. 음식물처리기 등
그야말로 어마무시한 양이 버려지는 현실이예요.
모아둔 폐기물을 직접 분해하는 체험을 했는데
여전히 작동이 되는 물건도 있었고 전선을 움직이니
연기가 피어오르기도 하는 등 물건 또한 생명이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바로 사려고만 하지말고 수리를 해서라도 써보는 노력이 필요해요.
장한평역 8번 출구 도보 20분 거리에 위치
서울도시금속회수센터×전자폐기물 쓰레기투어
서울에서 수거된 중소형 전자폐기물이 한가득
안마기. 밥솥. 모니터. 프린터. 음식물처리기 등
그야말로 어마무시한 양이 버려지는 현실이예요.
모아둔 폐기물을 직접 분해하는 체험을 했는데
여전히 작동이 되는 물건도 있었고 전선을 움직이니
연기가 피어오르기도 하는 등 물건 또한 생명이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바로 사려고만 하지말고 수리를 해서라도 써보는 노력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