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휴업일에 찾은 전통시장
무더위에 사람이 정말 줄어들었네요.
금강산도 식후경. 더위에 외식이 더 좋은 요즘.
잔치국수. 백반 주문하고 가게를 둘러봤어요.
종이컵 대신 철제컵을 비치해두고 계신 것도 인상깊었고 선풍기 3대를 틀어주시니 정감가기도 하네요^^;
아들 간식 주문받고 종이상자에 담아 가져가는 길
포도주스 페트병 대신 세일하는 유리병으로 담았어요. 먹고 난 우유팩도 분리배출로 순환해볼게요^^
대형마트 휴업일에 찾은 전통시장
무더위에 사람이 정말 줄어들었네요.
금강산도 식후경. 더위에 외식이 더 좋은 요즘.
잔치국수. 백반 주문하고 가게를 둘러봤어요.
종이컵 대신 철제컵을 비치해두고 계신 것도 인상깊었고 선풍기 3대를 틀어주시니 정감가기도 하네요^^;
아들 간식 주문받고 종이상자에 담아 가져가는 길
포도주스 페트병 대신 세일하는 유리병으로 담았어요. 먹고 난 우유팩도 분리배출로 순환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