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연합축제현장에 다녀왔어요.
ESG실천을 위해 스스로 분리수거존을 마련해
불필요한 쓰레기가 나오지 않도록 축제가 끝나도
하나하나 분리배출하는 선생님과 학생의 모습까지!
내가 머문 자리가 깨끗하면 좋겠지만
아직도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 많다지요.
그럼에도 곳곳에 그리너분들은 함께 합니다.
먹는 화분. 재활용 화분. 커피박. 테트리스 등
적은 예산으로도 ESG를 실천하려는 축제였어요.
청소년연합축제현장에 다녀왔어요.
ESG실천을 위해 스스로 분리수거존을 마련해
불필요한 쓰레기가 나오지 않도록 축제가 끝나도
하나하나 분리배출하는 선생님과 학생의 모습까지!
내가 머문 자리가 깨끗하면 좋겠지만
아직도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 많다지요.
그럼에도 곳곳에 그리너분들은 함께 합니다.
먹는 화분. 재활용 화분. 커피박. 테트리스 등
적은 예산으로도 ESG를 실천하려는 축제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