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테라스를 따로 막아 에어컨 가동하지 않고
여름엔 실내공간에 집중하면서 용진진의 성곽뷰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에 다녀왔어요.
손님의 편의를 더하기 위해 에어컨 열 대 이상을 설치하지 않고 최대한 실내공간을 활용해서 환경을 생각하는 주인장의 노력이 엿보였어요. 식기도 대부분 일회용품을 자제하고 적당한 양으로 플레이팅해서 음식도 최소한으로 남기고 기분좋은 식사로 마무리^^
야외테라스를 따로 막아 에어컨 가동하지 않고
여름엔 실내공간에 집중하면서 용진진의 성곽뷰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에 다녀왔어요.
손님의 편의를 더하기 위해 에어컨 열 대 이상을 설치하지 않고 최대한 실내공간을 활용해서 환경을 생각하는 주인장의 노력이 엿보였어요. 식기도 대부분 일회용품을 자제하고 적당한 양으로 플레이팅해서 음식도 최소한으로 남기고 기분좋은 식사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