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이야기어설픈 바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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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당치 못할 무게에 졌어요.

커다란 플라스틱 가방 아래쪽 옆구리가 터졌어요.

그냥 버릴까? 하다가 바느질을 해봤어요.

너무나 어설프죠

평소 바느질할 기회가 없거든요.

이런이런 바늘이 녹슬려고 하네요

그래도 가방 하나 멀쩡하게 다시 사욯할 수 있게 되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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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살리기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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