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이야기로컬 방사 달걀을 맛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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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이 직접 기르는 닭에서 나온 달걀을 맛봤어요.

알이 크고 쪄보니 흰자도 노른자도 꽉찼어요..

맛은요? 

소금을 찍어 먹지 않아도 심심하지 않고 비리지도 않아요.

제가 여수 살면서 부러운건......

 텃밭을 가꾸거나 시골집에서 농사를 짓는 분들이 많다는 거에요.

섬에 또 다른 집이 있어서 해산물 채취도 해오고 낚시도 해서 집에 와서 바로 매운탕도 끓여 먹고 생선도 구워먹고 ......

이렇게 신선한 먹거리를 즐기며 사는 이웃이 많습니다. 

이웃들이 건강하게 보여요. ㅎ

가격 차이가 있어도  로컬 식재료는 건강에 좋다는 것을  매일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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