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다이어리, 달력, 잡동사니 정리해봐요.
예전엔 물티슈 쓰기 바빴는데
이제는 유통기한도 놓칠만큼 덜 써져요.
못다 쓴 다이어리는 메모장으로 남기고
텀블러부속은 붙여서 샘플수납에 써보고
망가진 전기선으로 우유팩 돌돌말고 보낼 준비
폐지나눔한 게 쌓여서 독거어르신과 폐지줍는어르신께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뿌듯했어요. 내년에도 생활하면서 책, 폐지를 모아 보태봐야겠어요.
2025년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다이어리, 달력, 잡동사니 정리해봐요.
예전엔 물티슈 쓰기 바빴는데
이제는 유통기한도 놓칠만큼 덜 써져요.
못다 쓴 다이어리는 메모장으로 남기고
텀블러부속은 붙여서 샘플수납에 써보고
망가진 전기선으로 우유팩 돌돌말고 보낼 준비
폐지나눔한 게 쌓여서 독거어르신과 폐지줍는어르신께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뿌듯했어요. 내년에도 생활하면서 책, 폐지를 모아 보태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