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이야기 사랑하는 우산을 보내는 방법

992543b1c43e0.jpg


어느 날 우산살이 완전 부서졌습니다.

좋아하는 우산이라 보내기 싫네요. 

일단 분리해봤어요.

방수천, 플라스틱, 철.

7c1b7491d6206.jpg



1795c59f8a7b9.jpg

b7f14b43538be.jpg

28a9edd85ccc0.jpg

04e93120c4cb8.jpg


이것이 최종 우산천인데 

뭐 할거냐면....

가볍고 부피도 작으니까 가방에 넣고 다니다가 돗자리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우산살은 플라스틱과 철이 분리되지 않으니 그대로 일반쓰레기로 배출하려고 합니다.

딱히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네요. 


d40276ada59e3.jpg



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