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이야기환경을대하는마음선물이 도착했어요.

지난 5월28~30일 통일안보현장견학을 다녀왔어요.

 

양구펀치볼둘레길을 걸으며 곳곳에 보이는 지뢰표시와 지뢰파편을 눈으로 직접 발견하게 되었어요.


보기에는 나무 같아보여도 실제는 무거운 철제라

아들에게도 직접 비교해주고 남북한의 아픈 전쟁의 상흔도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줍깅이 필요없을만큼 쓰레기 하나 없이 깨끗한 명품숲을 발견하고 그 안에 관리되고 있는 나무도 보구요. 작년 비치코밍하고 수집한 물품상자에 오늘의 기억도 담아봤어요. 본격적인 여름이 되면 비치코밍도 시작해봐야겠다라는 다짐도 해봅니다.


아름다운가게에서 산 코리아둘레길

바다의날이라고 주신 보조배터리도 귀하게 쓰여져요


이제는 남한만 표시되지 않고 언젠간 한반도가 함께 하기를 기원해보고요. 한국자원봉사센터에서 온기나눔 환경정화 했다고 블루투스스피커선물해주시고시니 너무 감사해져요. 그리너를 하면서  환경에 진심이 되는 제가 참 신기하게 느껴지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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