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이야기여행하면 더욱 느껴지는 ESG습관

밥먹고 차타고 쿨쿨 자고를 반복하다보면

소화도 더디고 맛난 밥상도 다 못 먹어 남기기 일쑤.

적당한 양을 담아 남김없이 먹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여행내내 빈그릇인증하기가 쉽지 않을 정도로

단체식당 잔반처리비용도 상당하겠다 싶더라구요.


남은 광물석을 촉감체험으로 두셨더라구요. 초4이상 여행자라 그걸 먹어보고 하질 않으니 호응도가 좋더라구요. 플라스틱케이스에 담아 가져갈 수 있는데 요런건 다회용기를 챙기거나 하면 좋을 거 같아요^^;;


버스 냉장고 안이며 숙박에 한가득 생수가 있어서요.

레몬즙 챙겨가서 먹고 했는데 미세플라스틱 생각하면 끓여먹는 차가 그리워지긴하네요. 종이컵은 여기저기 쉽게 볼 수 있긴해요. 텀블러도 필수더라구요.


재사용 위해 명찰케이스는 반납했어요. 통일호여권도 나중에는 전자여권으로 함께 하는 날이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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