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우산살이 완전 부서졌습니다.
좋아하는 우산이라 보내기 싫네요.
일단 분리해봤어요.
방수천, 플라스틱, 철.
이것이 최종 우산천인데
뭐 할거냐면....
가볍고 부피도 작으니까 가방에 넣고 다니다가 돗자리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우산살은 플라스틱과 철이 분리되지 않으니 그대로 일반쓰레기로 배출하려고 합니다.
딱히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네요.
어느 날 우산살이 완전 부서졌습니다.
좋아하는 우산이라 보내기 싫네요.
일단 분리해봤어요.
방수천, 플라스틱, 철.
이것이 최종 우산천인데
뭐 할거냐면....
가볍고 부피도 작으니까 가방에 넣고 다니다가 돗자리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우산살은 플라스틱과 철이 분리되지 않으니 그대로 일반쓰레기로 배출하려고 합니다.
딱히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