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이야기수해현장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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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지역 수해봉사하면서 물품지원을 받았는데

기존 물건을 쓰는 게 좋을 거 같아 챙겨 갔어요.


안쓰는 비닐은 흙방지 신발봉투로 변신하고 

얼음페트병과 함께 아이스크림도 유용하고 쓰여요.


폐기물이 상당하네요. 아무쪼록 잘 수거되서 삶의 터전이 원상복구되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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