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경고스티커를 붙여놔도 버릴 사람은 버려요.
우리의 용기있는 기후행동이 세상을 바꾸니까요.
텀블러 드는 주민의 모습 환경을 위한 한 마음 :)
마주친 우유팩은 지나치지말고 주워야죠.
잘 헹궈 말리는 우유팩 구출작전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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