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타고 버스타고 뚜벅이 여행
서울뷰티위크 1시 입장 전 오픈런 대신
주변을 둘러보기로 했는데 힐링됩니다.
팜플렛은 그냥 찍고 참고해봐도 되니
왠만하면 안 가져가보려구 해요.
집에서 가져온 커피도 마시니
갈증해소도 되고요. 분리배출도 간편히 :)
오후 늦게는 커피가 또 땡겨서 트럭 줄서는데
아차차. 텀블러 두고 왔더니 제대로 일회용품세상 :(
지하철 타고 버스타고 뚜벅이 여행
서울뷰티위크 1시 입장 전 오픈런 대신
주변을 둘러보기로 했는데 힐링됩니다.
팜플렛은 그냥 찍고 참고해봐도 되니
왠만하면 안 가져가보려구 해요.
집에서 가져온 커피도 마시니
갈증해소도 되고요. 분리배출도 간편히 :)
오후 늦게는 커피가 또 땡겨서 트럭 줄서는데
아차차. 텀블러 두고 왔더니 제대로 일회용품세상 :(